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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자판기 현금 투입구 파손해 160만원 훔쳐

송고시간2019-01-04 06:37

5천원 지폐
5천원 지폐

[해운대경찰서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자판기 현금 투입구를 파손해 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19)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4시께 부산 해운대구 한 주차장 앞 노상에 설치된 무인 스티커 사진기 2대의 현금 투입구를 망치로 부숴 현금 16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인적이 드문 시간에 자판기를 노렸다고 설명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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