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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충북 4곳 '한국관광 100선' 뽑혀

송고시간2018-12-31 14:35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는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팔경, 괴산 산막이옛길, 청주 청남대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군 제공]

지난해 7월 개장해 단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올해 처음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개장 이후 100만명 이상이 찾았다.

단양팔경은 4회, 괴산 산막이옛길과 청남대는 3회 선정됐다.

단양팔경은 도담삼봉, 구담봉, 옥순봉 등 단양의 절경 8곳을 일컫는다.

괴산 산막이옛길은 연간 150만명가량이 찾는 명품 둘레길이다.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 오지인 산막이 마을까지 이어진 십리 길로 2011년 개장했다.

'눈꽃 세상'으로 변한 괴산 산막이옛길
'눈꽃 세상'으로 변한 괴산 산막이옛길

[연합뉴스 자료 사진]

옛 대통령 전용 휴양시설인 청남대에서는 대청호의 빼어난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은 지자체 추천, 서면평가, 현장평가 등을 거쳐 2년마다 선정된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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