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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온아·김선화 자매 15골 합작…SK, 핸드볼리그 3연승

송고시간2018-12-30 19:34

경남개발공사를 상대로 슛을 던지는 SK 김온아.
경남개발공사를 상대로 슛을 던지는 SK 김온아.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온아(30)-김선화(27) 자매가 15골을 합작한 SK가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3연승을 거뒀다.

SK는 30일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7-24로 이겼다.

최근 3연승의 상승세를 탄 SK는 4승 1패로 삼척시청과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선두는 5전 전승의 부산시설공단이다.

SK에서는 김온아가 8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김선화 역시 7골을 터뜨리는 등 자매의 활약이 눈부셨다.

SK 김선화의 슈팅 장면.
SK 김선화의 슈팅 장면.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 30일 전적

▲ 여자부

대구시청(3승 2패) 26(12-7 14-16)23 서울시청(2승 3패)

SK(4승 1패) 27(16-9 11-15)24 경남개발공사(1승 4패)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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