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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25개 골프장 농약 '안전지대'

송고시간2018-12-30 15:26

 전북도청 전경
전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25개 골프장에 대한 농약 잔류량 검사결과 맹독성 및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8일 밝혔다.

연구원은 매년 2차례 그린 및 페어웨이의 토양, 유출구 및 연못의 수질을 채취하고 있다.

이후 맹독성·고독성 농약 3종,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일반 농약 18종의 잔류량을 확인한다.

유택수 원장은 "골프장 이용객 안전과 친환경 골프장 유지를 위해 내년에도 농약 잔류량 검사와 함께 고독성 농약을 쓰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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