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현대차 울산공장,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열기 '후끈'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 연말연시 성금 모금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 연말연시 성금 모금(울산=연합뉴스) 하언태(가운데) 현대차 부사장이 28일 울산공장에서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해 모금함에 성금을 넣고 있다. 2018.12.28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나섰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28일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운동을 벌였다.

울산공장 직원들은 각 식당 출구에 마련된 모금함에 직접 기부하거나 급여공제 방식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하언태 부사장도 이날 울산공장 본관 식당 성금 모금 현장을 찾아 모금 봉사에 나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성금을 기부했다.

하 부사장은 "지역경제 상황이 좋지 않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온정의 손길은 여전히 뜨거운 것 같다"며 "소외계층에게 위로와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직원들은 내년 1월 11일까지 모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공장은 임직원 모금액만큼 성금을 보태 2019년 지역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쓸 예정이다.

울산공장은 2003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하나 연말연시 성금 모금 활동을 벌여왔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28 16:3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