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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영인 기자 =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매일 편의점 즉석식품으로 끼니를 때우며 연습에 매진했던 보이그룹 디크런치(D-CRUNCH)가 오랜만에 먹는 고급스러운 음식에 울컥했습니다.

디크런치(D-CRUNCH) 멤버 현욱, 딜란, 오뷔는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헤이리 예술마을을 방문해 15년 된 이탈리안 전문 식당에 들어섰는데요. 품격이 느껴지는 식당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한 멤버들은 스프와 스튜, 뇨키 등 5가지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지 알겠다'며 '진미'에 감탄한 멤버들은 각자 최고의 음식 한 가지를 꼽았습니다. 취사도 안되는 숙소에서 전자레인지용 즉석식품을 먹던 디크런치(D-CRUNCH) 멤버들이 엄지를 추켜세우며 꼽은 최고의 메뉴는 무엇일까요? 'K-POP 투어' 디크런치 먹방 편, 통통TV에서 확인하세요.

[통통TV] 즉석식품 먹던 아이돌 울린 헤이리 최고음식은? - 2
[통통TV] 즉석식품 먹던 아이돌 울린 헤이리 최고음식은? - 3
[통통TV] 즉석식품 먹던 아이돌 울린 헤이리 최고음식은? - 4
[통통TV] 즉석식품 먹던 아이돌 울린 헤이리 최고음식은? - 5

syip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28 15: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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