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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영인 기자 = 훈훈한 비주얼의 아이돌그룹 멤버가 직접 은을 세공해 반지를 만들어준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지난 8월 싱글앨범 '0806'으로 데뷔한 9인조 보이그룹 '디크런치'(D-CRUNCH)가 경기도 파주시에 위차한 헤이리 예술마을을 방문해 반지를 만드는 체험을 했습니다. 2018년 건축상을 받기도 한 공방에서 현욱, 오뷔, 딜란은 보호 안경을 끼고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는데요. 그 모습이 마치 훈훈한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헤이리 예술마을의 곳곳을 탐방한 디크런치는 추억 돋는 소품에 감동하고, 피아노가 놓인 카페에서 즉석 연주를 하는 등 한껏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디크런치의 귀여운 막내 딜란이 가이드하는 'K-POP투어' 헤이리편, 통통TV에서 확인하세요.

[통통TV] "널 위한 반지야"…헤이리 공방에 뜬 훈남들 '디크런치' - 2
[통통TV] "널 위한 반지야"…헤이리 공방에 뜬 훈남들 '디크런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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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TV] "널 위한 반지야"…헤이리 공방에 뜬 훈남들 '디크런치' - 5
[통통TV] "널 위한 반지야"…헤이리 공방에 뜬 훈남들 '디크런치' - 6

syip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27 10: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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