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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도로교통공단·국악방송 재허가 의결

송고시간2018-12-26 17:5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제73차 전체회의를 열어 연말 허가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도로교통공단과 국악방송 등 2개 사업자의 12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했다.

방통위는 재허가 심사의 공정성·투명성·전문성 확보를 위해 방송·미디어, 법률, 경영·회계, 기술, 시청자 등 분야 전문가 9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의한 결과, 이들 12개 방송국 모두 재허가 기준인 650점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700점 이상인 도로교통공단 11개 방송국은 재허가 유효기간 4년을, 650점 이상 700점 미만인 국악방송 1개 방송국은 재허가 유효기간 3년을 각각 부여받았다.

chun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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