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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케이, 제주 영어교육도시 '에디움' 잔여분 분양

송고시간2018-12-26 15:59

비앤케이, 제주 영어교육도시 '에디움' 잔여분 분양 - 1

▲ 비앤케이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에 위치한 제주 영어교육도시 '에디움'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에디움은 지하 1층∼지상 4층 3개 동, 84㎡ 타입 31가구, 123㎡ 타입 8가구 등 아파트 39가구, 근린생활시설 3실로 구성됐으며, 제주 영어교육도시 부출입구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전 세대 4베이(4-BAY) 설계와 넓은 동 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 개방감이 우수하며, 지상 1층 세대는 전용 앞마당을 제공해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세대 내 독립된 세탁실과 여유로운 드레스룸, 팬트리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제주의 푸른 자연과 어우러진 단지 내 녹지공간으로 힐링 라이프를 선사하는 한편, 세대별 지정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도 도모할 예정이다.

인근에 있는 신화역사공원은 레저, 문화,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현재도 시설 확충 중이다. 제주만의 생태를 간직한 신비의 숲 곶자왈 도립공원을 비롯해 차와 문화가 어우러진 오설록, 바다와 산방산이 빚은 절경의 해안, 사계리 등 몸과 마음이 힐링할 수 있는 자연환경과 관광명소도 인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영어교육도시는 교육 분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와 정부가 함께 만든 프로젝트로, 현재 캐나다 명문 브랭썸홀 아시아, KIS제주, SJA제주, NLCS제주 등 유수의 학교들이 해외 유학과 동일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이는 에디움 시행사는 비앤케이, 시공사는 광승종합건설이 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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