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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블루, 키덜트 겨냥한 플랫폼 '레어바이블루' 선보여

송고시간2018-12-18 20:08

전통문화대, 전통도자 기획전·국립문화재연구소 성과보고회

레어바이블루 오프라인 매장
레어바이블루 오프라인 매장

[서울옥션블루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 온라인 경매사인 서울옥션블루는 키덜트 시장을 겨냥한 새 브랜드 '레어바이블루'를 선보였다.

'레어바이블루'는 아트토이와 데코, 스니커즈 등을 전시·위탁·판매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곳을 통해 희귀 아이템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서울옥션블루는 18일 "상대적으로 취향이 확고한 컬렉터를 충성 고객으로 안고 가기 위해 차별화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기획전 '전통, 현대의 길'
기획전 '전통, 현대의 길'

[문화재청 제공]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 전통미술공예학과는 19일부터 닷새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2전시장에서 기획전 '전통, 현대의 길'을 연다.

전통도자전공 재학생과 졸업생, 강사들이 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전통도자 수업을 통한 전통계승형 작품과 전통 제작기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전시 관람은 무료다.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연구소)는 올해 우수 연구성과를 알리는 '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성과 보고회'를 27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연구소가 올해 수행한 연구과제 50개 중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10개 우수과제를 소개한다.

올해 수행한 50개 연구과제를 소개하는 전시도 내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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