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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식 원안위원장…'원자력 안전' 잔뼈 굵은 정통관료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엄재식 신임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원자력 안전 분야에 잔뼈가 굵은 정통 관료 출신이다.

충북 충주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로 공직 생활에 입문했다.

2007년 과학기술부 핵융합지원과장을 시작으로 대통령직속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과장과 기획조정관, 방사선방재국장 등을 지내며 꾸준히 원자력 안전 분야 이력을 쌓았다.

지난 10월 29일 당시 강정민 원안위원장이 KAIST 초빙교수 시절 원자력연구원 사업에 참여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임기 1년을 못 채우고 돌연 사퇴하자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등판해 국정감사 등을 수행하기도 했다.

▲ 충북 충주(52) ▲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 영국 서섹스대 과학기술정책학 석사 ▲ 행정고시 39회 ▲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핵융합지원과장 ▲ 원안위 안전정책과장 ▲ 원안위 방사선방재국장 ▲ 원안위 사무처장 겸 상임위원

엄재식 원안위원장
엄재식 원안위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14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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