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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뜨는 여행지는 오클랜드·양곤·바르셀로나"

티몬투어 내년 상반기 예약 항공권 분석 결과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내년 상반기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여행지로 뉴질랜드 오클랜드가 떠올랐다.

티몬은 내년 상반기(1∼6월)까지 예약된 항공권 약 58만건을 분석한 결과 뉴질랜드 오클랜드가 가장 많았다고 13일 밝혔다.

미얀마 양곤이 2위에 올랐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미국 샌프란시스코, 태국 치앙마이, 호주 시드니 등이 뒤를 이었다.

티몬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찾거나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특히 내년 상반기 티몬 투어 항공권 발권 기록을 분석한 결과 미얀마 양곤의 평균 체류 기간은 28일, 태국 치앙마이는 10.3일로 조사됐다. 태국 치앙마이는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 한 달 살기 지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해외 자유여행객이 늘면서 동남아 소도시에서 한 달 살기, 청정지역 찾아가기 등 다양한 콘셉트로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연말 여행계획을 세우는 고객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국내외 여행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기획전을 연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도심
뉴질랜드 오클랜드 도심[촬영 고한성]

eshi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13 10: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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