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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올 때 먹어야 제맛"…부안 설숭어 축제 14일 개막

(부안=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겨울 숭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제9회 설(雪) 숭어 축제'가 14일부터 사흘간 전북 부안군 상설시장에서 열린다.

수온이 내려간 바다에서 잡힌 숭어는 육질이 탄탄하고 담백한 데다 가격도 싸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부안 설숭어 축제
부안 설숭어 축제[연합뉴스 자료사진]

축제에서는 숭어 빨리 먹기와 숭어 낚시, 숭어 맨손 잡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시장가요제와 상인동아리 댄스공연, 낭만 콘서트, 트로트 빅쇼 등도 펼쳐진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제가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12 15: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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