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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보이그룹 14U(원포유)가 추운 날 한복만 입고 서 있는 '그녀'를 지나치지 못하고 외투를 벗어 걸쳐주는 매너를 선보였습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화성행궁을 둘러보던 원포유의 다섯 멤버 세진, 로우디, 리오, 현웅, 우주는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기도 했던 이곳에서 배우 이영애의 입간판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했는데요.

지난 10월 30일 미니앨범 3집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침반(N.E.W.S)'으로 활동 중인 원포유는 화성행궁 곳곳을 돌며 사극의 한 장면을 재연하는 등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드러냈습니다. 원포유의 'K-POP 투어'는 통통T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송영인 기자)

[통통TV] "누나 추워요?"…화성에 뜬 '젠틀' 보이그룹 - 2
[통통TV] "누나 추워요?"…화성에 뜬 '젠틀' 보이그룹 - 3

syipd@yna.co.kr

[통통TV] "누나 추워요?"…화성에 뜬 '젠틀' 보이그룹 - 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11 18: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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