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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C노선 사업 탄력…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국토교통부 [연합뉴스TV 제공]
국토교통부 [연합뉴스TV 제공]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경기 수원과 양주를 잇는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건설사업이 탄력받고 추진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1일 GTX C 노선(양주 덕정∼경기도 수원 74.2㎞) 건설 사업이 최근 재정 당국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GTX C노선 건설 사업은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추진돼 왔다.

국토부는 당초 이 노선을 의정부~금정으로 계획됐으나 비용편익비율(B/C)이 낮게 나오자 노선을 양주와 수원으로 연장하는 식으로 수익성을 높였다.

banan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11 09: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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