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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시당 재정비…지역위원장 3명 추가 임명

송고시간2018-12-10 14:42

바른미래당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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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제공]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은 그간 공석이던 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구 남충희 전 SK텔레콤 사장, 서구갑 김세환 전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서구을 윤석대 전 청와대 행정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앞서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은 동구에 한현택 전 동구청장, 유성갑에 심소명 전 유성구 자치행정국장, 유성을에 신용현 국회의원을 각각 지역위원장으로 발표했다.

바른미래당은 추후 공모를 통해 마지막 남은 대덕구 지역위원장을 선임할 방침이다.

시당 관계자는 "앞으로 조직을 재정비해 시민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당으로 바로 설 것"이라고 말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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