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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영동군 10∼12일 부산역에서 햇곶감 판촉행사

송고시간2018-12-10 15:07

(영동=연합뉴스) 영동군과 이 지역 농민들로 구성된 영동 곶감 연합회는 10∼12일 사흘간 부산역 맞이방에서 햇곶감 판촉행사를 열고 있다.

부산역 영동 햇곶감 판매행사
부산역 영동 햇곶감 판매행사

[영동군 제공]

이 행사에서는 달고 쫄깃한 햇곶감이 1상자(1∼2.5㎏)에 2만5천∼4만원씩 판매된다.

박세복 군수와 곶감 생산 농민들이 홍보요원으로 나서 시민과 여행객에게 시식용 곶감 5천개를 나눠줬다.

군과 연합회 측은 이달 19∼21일 서울 용산역에서 판촉행사를 추가로 열 예정이다.

군은 작년에도 서울과 부산역에서 비슷한 행사를 열어 4억3천만원 어치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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