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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영하 9.8도…경남·울산 체감온도 더 낮아

'찬바람이 무서워'
'찬바람이 무서워'[윤태현 기자 촬영]

(창원·울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주말인 9일 경남과 울산은 낮은 기온을 보이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경남과 울산 지역은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8에서 영하 3도 분포를 보인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경남지역에서는 지리산 영하 9.8도, 함양군 서하면 영하 8.4도, 거창군 영하 8도, 울산 지역은 영하 5도를 기록했다.

이날 경남, 울산 지역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3도로 평년보다 6∼7도가량 낮겠다.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울산과 경남 창원, 양산, 김해, 밀양, 창녕, 진주, 산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이나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09 0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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