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靑 "'김정은 13일 답방 유력' 보도 사실 아니다…北 통보 없어"

악수하는 남북정상 미술작품 설치
악수하는 남북정상 미술작품 설치(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사랑채 부근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18.12.7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청와대는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답방이 13일로 가닥이 잡혔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윤 수석은 "우리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북측으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은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북쪽에서 연락이 왔느냐'는 질문에 "(연락이) 안 온다"면서 "북쪽이랑 전화가 되면 이렇게 답답하지는 않을 텐데요"라고 답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의 답방이 13일로 가닥이 잡혀 청와대와 경찰 등 관계기관이 전날부터 경호 및 의전 문제 등을 논의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kj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08 10:0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