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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센터 '모두의학교', 실패 사례로 1년 돌아본다

송고시간2018-12-09 11:15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 평생학습센터 모두의학교는 13일 오후 5시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실수대첩'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모두의학교 참여자와 파트너들이 경험한 실수와 실패 사례를 공유하며 더 나은 2년 차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7개 사업별로 실수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별 '최고의 실수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행사 결과는 모두의학교 연차보고서 '마스터프로세스'에 담긴다.

작년 10월 28일 개관한 모두의학교는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네트워크 및 자원 활동 등을 지원한다.

모두의학교 측은 "다양한 시행착오를 공유하며 또 다른 실험을 준비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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