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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G 상용화·안전통신망 수주, 올해 최대 성과물"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KT[030200]는 세계 최초 5세대 이동통신(5G) 상용화와 공공안전통신망 수주를 올해 최대 성과물로 들었다.

KT는 지난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사옥에서 '2018년 1등 KT인상' 시상식을 열어 '세계 최초 5G 상용화 태스크포스(TF)'와 '공공안전통신망 수주 TF'에 대상과 상금 1억원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5G 상용화 TF는 세계 최초로 5G 코어망 CUPS(신호와 트래픽 분리구조) 구조를 도입해 5G 에지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5G 기술을 선점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공공안전통신망 수주 TF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철도무선통신망(LTE-R), 해상무선통신망(LTE-M)에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올해 신설된 사회적가치기여상은 동반성장지수대응 TF와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모델을 마련한 '에어맵 코리아 2단계 버추얼 TF, 글로벌지속가능경영선도 TF 등 3곳에 돌아갔다.

KT 황창규 회장이 세계 최초 5G 상용화 TF의 김하성(오른쪽) 책임연구원에게 1등 KT인상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KT 제공]
KT 황창규 회장이 세계 최초 5G 상용화 TF의 김하성(오른쪽) 책임연구원에게 1등 KT인상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KT 제공]

harri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09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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