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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13일 '클래식 할 뻔(FUN)' 차이콥스키 공연

울산시향
울산시향[울산시 제공]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마련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FUN) 4' 공연이 13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총 4차례 기획된 디스커버리 시리즈 중 마지막 편이다.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의 매력 차이콥스키' 편이다.

내성적인 성격인 차이콥스키가 겪은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의 작품을 통해 알아본다.

울산시향이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기획한 '클래식 할 뻔(FUN)'은 2017시즌 '모차르트', '하이든', '베토벤'과 2018시즌 '슈베르트', '멘델스존', '브람스' 편을 선보였다.

작곡가별로 대표 명곡과 그에 얽힌 숨겨진 뒷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신선하다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마지막 시리즈는 티켓 오픈 3일 만에 매진이 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초·중·고)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와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또는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울산시향 관계자는 8일 "클래식 할 뻔은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공연이기에 많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는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향
울산시향[울산시 제공]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08 09: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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