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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몰아치는데…술취한 60대 남성, 국회 앞 '알몸 활보'(종합)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진 7일 오전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을 알몸으로 뛰어다니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A씨(61)를 공연음란죄·건조물침입죄로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15분쯤 술에 취한 채 옷을 모두 벗고 국회 앞을 뛰어다니다 방호원들의 제지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이 A씨를 연행했다.

A씨는 "대통령, 검찰총장, 국회의장, 대법원장을 다 때려잡아야 한다"며 횡설수설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07 09: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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