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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보안 동시에…포항제철소 설비기술센터 외부 회의실 마련

송고시간2018-12-05 11:40

포스코 포항제철소 설비기술센터[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 설비기술센터[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설비기술센터에 회의실 기능을 갖춘 비즈니스룸을 새로 만들었다고 5일 밝혔다.

포항제철소 정문 인근에 있는 설비기술센터는 제철소 조업과 정비기술을 지원하는 곳으로 협력사와 외국 기술자 등 다양한 손님이 방문한다.

그러나 장소가 좁고 다양한 회의 공간을 갖추지 못해 기술 보안이 필요한 회의는 본사 비즈니스룸에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포항제철소는 설비기술센터 외부에 208㎡ 규모 비즈니스룸을 새로 만들어 접근이 쉽게 하고 사무실 출입구와 분리해 보안을 강화했다.

비즈니스룸은 4∼12인실 규모 회의실을 비롯해 휴게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

임기대 포스코 포항제철소 설비기술부 팀장은 "비즈니스룸 신축으로 고객 소통과 보안을 강화하고 업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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