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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TV '이제는 강한 여군시대', 양성평등미디어상 우수상

송고시간2018-12-04 17:11

국방TV '이제는 강한 여군시대'
국방TV '이제는 강한 여군시대'

[국방홍보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국방TV의 모듈형 영상콘텐츠인 '이제는 강한 여군시대'가 4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제20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시상식에서 방송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국방홍보원이 밝혔다.

'국방개혁 2.0' 과제 중 하나인 여군 비중 확대와 근무여건 보장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이 영상콘텐츠는 양성평등 정책을 적극적으로 구현하는 우리 군의 노력을 보여주는 한편 군에서 자아를 실현하는 여군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육군 최초의 여군 저격수, 400km 천리행군에서 특공무술까지 거침없이 완수하는 특수임무대원, 무적 해병을 양성하는 해병대 훈련교관, 대공무기인 '천궁' 운용을 지휘하는 공군 포대장 등 여군의 활약상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붕우 국방홍보원장은 "업무혁신과 국방개혁 2.0의 하나로 제작한 '이제는 강한 여군시대'가 양성평등에 기여한 공로로 양성평등미디어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며 "우리 군이 국방개혁 2.0의 핵심과제로 여군 비중 확대와 근무여건 보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양성평등 구현에 기여하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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