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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5일 아침 최저 영하 7도

송고시간2018-12-04 16:53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4일 오후 11시를 기해 충북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5일 충북의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13∼18도가량 낮아져 영하 7도에서 영하 4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괴산·음성·제천·영동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로 예보됐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그치고 북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를 내렸다"며 "건강관리와 동파 예방 등 시설물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logo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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