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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유성구, 내년 온천문화축제 5월 10∼12일 개최

송고시간2018-12-04 14:12

유성온천축제 코끼리 열차
유성온천축제 코끼리 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 유성구는 내년 유성온천문화축제 일정과 슬로건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축제는 '온천愛(애) 빠지고, 유성愛(애) 반하다!'라는 문구 아래 내년 5월 10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축제추진위원장에는 이재웅 유성문화원장이 부위원장엔 이형복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구지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대전 서구, 하반기 체납액 110억원 일제 정리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 서구는 지난 9∼11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면서 110억원의 체납액을 거둬들였다고 4일 밝혔다.

고액체납자 책임 징수, 체납자 재산 압류·공매, 각종 채권과 봉급·예금 등 압류 같은 강력한 조처로 얻은 성과라고 구는 설명했다.

자동인식시스템 차량 상시운영과 구·동 합동 영치의 날 운영 등 강력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통해 1천137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기도 했다.

대전 서구·메리츠화재 '걱정해결 사업' 협약

대전 서구- 메리츠화재 '걱정 해결 사업' 협약
대전 서구- 메리츠화재 '걱정 해결 사업' 협약

[대전 서구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 서구는 4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메리츠화재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걱정 해결 사업 협약을 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금으로 5천만원을 받은 구는 위기 가정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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