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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과 보화각 학술심포지엄·'대장경 서창악' 공연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문화재청은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함께 7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간송과 보화각' 학술심포지엄을 연다.

보화각은 간송 전형필(1906∼1962)이 1938년 서울 성북구에 세운 한국 최초의 근대식 사립미술관으로, 1971년 명칭을 '간송미술관'으로 바꿨다.

심포지엄에서는 정병삼 숙명여대 교수가 '간송 전형필의 꿈, 보화각을 통해 담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안창모 경기대 교수가 보화각의 건축적 특징을 설명한다.

이어 이원복 역사·여성·미래 공동대표는 한국 미술사 연구와 보화각을 발표하고, 전인지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은 간송미술관 과제와 역할을 논한다.

김은영 문화재청 학예연구관은 사유문화재의 공공성 제고 방안에 관해 이야기한다.

문화재청은 2016년 재단과 문화재 보존·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한 뒤 문화재 22점을 보물로 지정했다.

▲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막하는 특별전 '대고려 918·2018 그 찬란한 도전'과 연계해 8일 오후 5시 극장 용에서 공연 '대장경 서(書)·창(唱)·악(樂)'을 선보인다.

고려대장경을 조명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김홍신 작가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대담을 시작으로 창작 판소리, 마임에 이어 권진원과 안치환이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른다. 문의 ☎ 1544-5955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03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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