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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부시, 미-유럽 동맹 강력지지한 세계적 지도자"

송고시간2018-12-01 19:26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2012년 모습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2012년 모습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미국의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별세에 애도를 표했다.

아르헨티나 G20(주요20개국) 정상회담에 참석 중인 마크롱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프랑스인을 대신해 미국 국민께 부시 전 대통령의 타계 소식에 애도를 표한다. 그는 세계적인 지도자였고, 미국과 유럽의 동맹을 강력히 지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족과 친지에게도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오후 10시10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자택에서 94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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