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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가수 현아와 이던이 29일 열린 '지미추' 포토월 행사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참석자명에 현아와 김효종으로 이름을 올린 두 사람은 팔짱을 꼭 끼고 행사장에 등장,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첫 공식 석상이 어색한 듯 서로를 바라보며 수줍게 웃기도 했다. 현아와 이던은 열애 공개 논란으로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지난 10월과 11월 각각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취재:김태호.백승현)

[통통TV] 현아ㆍ이던, 나란히 첫 공식석상 - 2

syip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29 2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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