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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유원대 학생들,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 3연패

송고시간2018-11-26 13:33

(영동=연합뉴스) 유원대학교는 제9회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에서 와인식음료학과 최진철 씨가 대학생 부문 우승을 차지해 3년 연속 이 부문 우승자를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 입상한 영동대 학생들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 입상한 영동대 학생들

[영동대 제공]

이번 대회는 23∼25일 농협 aT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최로 열렸다.

우승자 최씨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150만원을, 경합한 같은 학과 최은현 씨는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각각 받았다.

대학 측은 "이번 대회에 10명의 학생이 출전해 전원 20위 안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 대학은 2016년과 이듬해 대회에서도 대학생 부문 우승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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