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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주로 갬…일부 지역 늦은 밤 약간의 눈·비

송고시간2018-11-26 06:45

(서울=연합뉴스) 최선영 기자 = 북한은 26일 대체로 맑다가 서쪽 지방에서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조선중앙방송은 고기압과 북부지역에서 이동해오는 저기압골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주로 개겠으며 평안북도와 자강도 지방에는 구름이 자주 끼면서 일부 지역에서 늦은 밤에 약간의 비와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로 평년보다 5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조금, 12, 10

▲중강 : 구름 조금, 7, 10

▲해주 : 구름 조금, 12, 10

▲개성 : 맑음, 12, 0

▲함흥 : 맑음, 14, 0

▲청진 : 맑음, 11, 0

ch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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