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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호남 1박2일 현장최고위…태양광·광주형일자리 논의

송고시간2018-11-26 05:30

전북서 농업·재생에너지 간담회…광주서 5·18묘역 참배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바른미래당은 26∼27일 전북·전남지역에서 1박 2일로 3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이준석·권은희·김수민 최고위원 등은 26일 오전 전주에 있는 국립농업과학원 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고, 고사 위기에 처한 한국 농업의 미래를 논의한다.

울산 자동차 협력업체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
울산 자동차 협력업체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바른미래당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12일 울산 매곡산단 내 자동차 협력업체인 한국몰드에서 열렸다. 2018.11.12
canto@yna.co.kr

이어 지도부는 전북도청에서 예산정책 협의회를 갖고, 오후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새만금 태양광' 계획이 발표된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새만금산업단지 현안과 재생에너지 간담회를 연다.

바른미래당은 다음 날인 27일 오전에는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참배한다.

또, '광주형 일자리'가 들어설 전남 함평군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정부가 '사회 통합의 선도적 모델'로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광주형 일자리의 해법을 모색하고, 기자간담회도 연다.

지도부 광주 방문에는 광주에 지역구를 둔 김동철·박주선 의원도 함께한다.

viv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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