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시 "2019학년도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제출하세요"

송고시간2018-11-26 06:00

소박한 초등학교 예비소집
소박한 초등학교 예비소집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신입생 예비소집일인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를 방문한 학부모와 어린이가 취학통지서 접수를 하고 있다. 12명의 취학예정자들이 통지를 받았으나 타지역 학생도 입학할 수 있는 '서울형 작은학교 모델학교'인 이 학교에 약 20명의 취학예정자들이 몰렸다. 2017.1.11
scape@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가 다음 달 3일부터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201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태어난 아동 7만7천326명이다.

기존에는 학부모가 취학통지서를 받아 예비소집일에 학교에 직접 가서 내야 했지만, 서울시는 2017학년도부터 통지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 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는 다음 달 3∼14일 취학통지서를 온라인 제출할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해야 한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종전처럼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을 통해 다음 달 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인편·우편으로 전달받게 된다. 이를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chopar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