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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공간과 조화 이루는 우수공공디자인 32점 선정

우수 공공디자인 제품
우수 공공디자인 제품[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는 주변 경관과 조화를 잘 이루는 벤치, 가로등, 펜스 등 32개 제품을 '서울 우수공공디자인'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제품은 2년 동안 서울시의 우수디자인 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인증 제품은 책자로 제작돼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소개된다.

이번 인증 제품 중에선 벤치가 9개로 가장 많았으며 보행자용 펜스(5개), 볼라드·가로수 보호 덮개, 자전거도로용 펜스·교량용 펜스(각 3개)가 뒤를 이었다.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를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천100개 제품이 인증을 받았다.

서울시는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통과하지 못한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1대1로 디자인 개발 지도를 해주는 '서울디자인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23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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