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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여름휴가 종합만족도 2위…바다·해변은 1위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완도군]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에서 여름휴가를 보낸 관광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완도군에 따르면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가 공동 기획한 '2018 여름휴가 여행 조사-국내 여행지 만족도'에서 기초자치 시·군 종합만족도에서 완도군이 2위를 차지했다.

바다·해변 부문 종합만족도 1위, 여행자원 풍족도 3위, 여행환경 쾌적도는 5위에 올랐다.

바다·해변 부문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완도군이 1위로 선정됐다.

특히 대부분의 여름휴가 관광객이 몰리는 강원, 경남 기초자치 시군보다 완도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완도군은 앞으로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자원 확충 및 위생 관리, 해변 청소 등을 꾸준히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1/20 13: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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