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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 내달 13일까지 '지역 릴레이 전자상거래 품평회'

우체국쇼핑, 내달 13일까지 '지역 릴레이 전자상거래 품평회' - 1

▲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지역 농특산물 및 소상공인 업체 판로 개척을 위한 우체국 전자상거래 지역 릴레이 품평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첫 번째 릴레이 품평회는 지난 16일 전남지방우정청 주최로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전남 지역 50여개 업체의 150여개 상품이 전시됐다. 이날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쇼핑, 이베이, 카카오, 11번가 등 전문 MD들이 참여해 우체국쇼핑 및 온라인 쇼핑몰 입점 절차, 상품 관리 등 맞춤 컨설팅으로 참여 업체들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도왔다.

각 지방우정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품평회는 전남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22일 제주 지역, 29일 부산 지역, 12월 6일 경북 지역, 13일 강원 지역 순으로 열린다.

품평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상품들은 오는 30일부터 우체국쇼핑몰 기획전으로 만날 수 있으며, 옥션, 11번가 등 다양한 오픈 마켓 매장에도 입점시킬 계획이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임정수 원장은 "이번 지역 릴레이 전자상거래 상품품평회를 계기로 우체국쇼핑이 각 지역 우수한 농특산물 및 소상공인 업체를 널리 홍보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1986년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판로 개척을 위한 공익적인 목적으로 시작된 공공 쇼핑몰로, 2016년부터 우체국 전자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특산물 생산자들을 위해 상품 정보 촬영과 디자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한편, 우체국쇼핑몰 및 오픈마켓 판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등 민관협력의 우수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천6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모바일 우체국쇼핑과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9 14: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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