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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세아홀딩스 등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5개 기관 선정…20일 인증식
파라다이스시티 내부
파라다이스시티 내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럭스나인과 세아홀딩스, 파라다이스, 하나투어, 한국마사회가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5개 기관을 새롭게 인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세아홀딩스는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을 운영하며 오페라 저변 확대와 인재 양성에 힘쓴 점이 평가받았다.

파라다이스는 현대미술 전시장인 파라다이스아트스페이스 개관과 복합문화공간 파라다이스ZIP 운영, 파라다이스 아트랩을 통한 창·제작지원 사업 등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를 다각도로 지원했다.

럭스나인은 각종 전시, 공연을 후원하고 소외계층에 문화예술행사 티켓을 무료로 배포한 점이, 하나투어와 한국마사회는 취약계층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노력한 점 등이 인정받았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은 매년 문화예술 후원을 많이 한 단체와 기업 등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현재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4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29개 등 33곳이 인증받았다.

우수기관은 법무부 출입국우대카드 발급과 케이비(KB)국민은행의 금리 우대(중소·중견기업)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5개 기관 인증식은 20일 롯데 시그니엘 호텔 '2018 예술이 빛나는 밤에'에서 있다.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1/19 09: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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