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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학교육 전문가 서울서 국제포럼…교양교육 방향 논의

각국 대학교육 전문가 서울서 국제포럼…교양교육 방향 논의 - 1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1~22일 이틀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변화의 시대, 교양 교육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2018 국제 교양 교육 포럼'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교양 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하고 국내외 교양 교육 전문가들의 연결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교양 교육을 이끄는 주요 국가 관계자와 대학 총장이 참여한다.

행사 첫날에는 조지 크라우시 독일 마인츠대학교 총장, 린 파스퀠라 미국 대학협의회장, 파나이오티스 카넬로스 미국 세인트존스 칼리지 총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 등이 미래사회의 대학교육과 교양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기조연설을 한다.

이튿날에는 각국 전문가들이 유럽과 일본·중국의 교양 교육 경향을 소개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육성을 위한 대학 교양 교육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밝힌다.

행사는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등록 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포럼 누리집(http://liberaledu2018.org)을 참고하면 된다.

교육부는 일반 시민도 교양 교육의 중요성을 느낄 기회를 마련하고자 포럼에 앞서 19∼20일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시민강좌도 연다.

'온생명론'으로 유명한 장회익 서울대 명예교수와 로봇 수술 전문가인 나군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등이 참여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cin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8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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