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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국국제여유교역회서 관광상품 홍보…"中 관광객 유치"

현지 여행업계 대상 웰니스프로그램 등 경남 만의 특화 상품 알려
중국국제여유교역회 참가
중국국제여유교역회 참가[경남도 제공]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는 16일 중국 상하이 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중국국제여유교역회'에 참가, 도내 관광자원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중국국제여유교역회는 2001년부터 상하이와 쿤밍에서 매년 번갈아 열리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박람회로 세계여행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람회에는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여행사, 세계 70여 개국의 항공사 및 여행업 관련 기업 등이 참여했다.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경남도가 중국 현지에서 열린 관광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은 중국 금한령(禁韓令) 이후 처음이다.

도는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현지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남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경남 항노화주식회사에서 개발 중인 웰니스프로그램 등 경남 만의 특화된 관광상품을 알려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어내기로 했다.

문일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최근 중국 정부의 방한 단체 비자 확대조치 등 한중 교류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돼 중국 관광객 유치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7: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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