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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화웨이 고객사, 스마트시티 성과로 인정받아


--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18

(바르셀로나, 스페인 2018년 11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SCEWC) 2018에서 화웨이와 화웨이의 세 스마트시티 고객사가 공동 혁신을 비롯해 사람들의 생계를 개선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며, 경제 발전을 도모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명예로운 상을 받거나 후보에 올랐다. 중국 가오칭 시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디지털 변혁 상을 받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루스텐버그는 거버넌스&재정 프로젝트 최종후보 상을 받았고, 중국 칭다오는 쌀 농업 개선 프로젝트로 혁신 아이디어 프로젝트 최종후보 상을 받았다. 이들 명예로운 상은 업계가 스마트시티 발전 부문에서 화웨이의 선도적인 기술, 혁신적인 솔루션 및 시행 결과를 인정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오늘날 도시 인구는 세계 전체 인구 중 55%를 차지한다고 한다. 21세기 중반이 되면 그 비중이 3분의 2로 증가할 전망이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도시는 공통된 문제에 직면해 있다. 바로 더욱 수준 높은 생활 환경에 대한 시민의 수요에 더욱 효율적이고 역동적인 방식으로 대응하고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더욱 효율적인 상업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SCEWC의 사명은 "도시에 힘을 부여하고, 전 세계적으로 도시 혁신을 집단화하는 것"이다. 세계 스마트시티 상은 가장 뛰어난 프로그램과 프로젝트에 수여된다.

화웨이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그룹 산업마케팅&솔루션 책임자 Yu Dong은 "스마트시티 발전의 주요 원동력은 시민과 사업체에 더 많은 혜택과 더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자사는 도시를 유기체로 인식하고, 도시의 인식, 사고, 자가 학습 및 성장을 지원할 도시 신경계를 구축하고자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사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스마트시티 발전에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통합했다"면서 "자사의 디지털 플랫폼은 도시의 다양한 자원을 종합하고, 이용 가능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모든 시설과 도시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수 있다. 자사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고려한 풀-스택 솔루션을 발표한 후 디지털 플랫폼에 인공 지능(AI) 역량을 추가했는데, 이를 통해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한 혁신이 극적으로 가속화될 전망이다. 스마트시티 건설에서 성과를 보여준 중국의 가오칭과 칭다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루스텐버그에 축하의 말을 전하고자 한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 건설은 플랫폼 기반 시대의 도래를 알린다. 자사는 더 많은 스마트시티가 진정한 디지털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해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가오칭, 반복 가능한 중소 스마트시티 모델로 디지털 변혁 상 수상

중국 최초의 포괄적인 현급 스마트시티 가오칭은 중소 도시의 스마트시티 모델이 되고 있다. 가오칭은 화웨이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해 스마트시티 행정, 산업 발전 및 시민을 위한 여러 가지 혜택을 달성했다. 풀-커버리지 eLTE 정부 독점 네트워크로 지원되는 포괄적인 도시 정보망을 기반으로 하는 이 솔루션은 가오칭의 빅데이터, 지리정보시스템(GIS), 영상 클라우드, 지휘와 출동 자원 및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들을 통합한다. 그뿐만 아니라 도시 거버넌스, 기업 변혁, 안전한 제조 및 환경 보호 같은 영역을 개선하기 위해 30개가 넘는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을 시행했다. 이 솔루션은 가오칭이 400,000명이 넘는 시민을 위해 생활 수준을 높이고, 나아가 디지털 변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속화 하도록 지원한다. 가오칭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적인 도시 거버넌스를 달성하고, 시민에게 혜택을 부여하는 정부 서비스를 개선하며, 스마트 산업을 활용해 디지털 경제를 도모했다. 지금까지 가오칭은 화웨이 및 20개가 넘는 다른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중국 중소 스마트시티 산업연맹(Small and Medium Smart City Industry Alliance)을 결성하고, 주변 현과 다른 도시로 가오칭의 도시 거버넌스 솔루션이 적용되도록 힘쓰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루스텐버그,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에코시스템으로 거버넌스&재정상 최종 후보에 들어

지난 10년 동안 루스텐버그의 인구가 400% 증가하며, 사회보장 및 경제 발전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했다. 루스텐버그 스마트시티는 스마트 기반시설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와 기타 핵심 지표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정확한 데이터 중심 결정을 내리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과 IoT 같은 기술을 사용한다. 통합 결제 플랫폼,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주차 및 스마트 운송 시스템 같은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시행하면서, 공익 시설과 도시 자원 이용률을 개선했다. 그 결과, 도시 전력 소비가 50% 감소하고, 대중교통 이용률이 증가했다. 도시 연결성과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600,000명이 넘는 시민의 생활 수준이 향상됐다. 공공 안전 측면에서 경찰은 대응 시간을 줄이는 신원확인시스템과 더불어 첨단 통신, 모니터링 및 영상 데이터 분석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 덕분에 범죄율이 50% 감소하고 도시가 더욱 안전해졌다. 루스텐버그는 디지털 변혁 과정에서 빈민가에 무료 인터넷을 설치하고, 1,500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루스텐버그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과 기업가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도시, 정부 및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포괄적인 기업가 정신 플랫폼으로 이어졌다. 루스텐버그는 여전히 디지털 경제와 혁신적인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중국 칭다오, 미개간지에 활력 불어넣는 쌀농사 개선 프로젝트로 혁신 아이디어 상 최종 후보에 올라

Qingdao Saline-Alkali Tolerant Rice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는 학술위원 Yuan Longping의 지휘에 따라 염류-알칼리 쌀을 개발했다. 이 쌀은 중국에서 최대 수확량 620kg/mu(약 666.66m2 면적에 해당하는 단위), 두바이 사막 지역에서 500kg/mu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 가능했던 요인은 두 가지다. 하나는 과학적 발명이고, 나머지 하나는 Element IoT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에서는 지표면과 지하의 센서가 빛, 습도, 염도 및 알칼리성 데이터 같은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수집해 eLTE 망을 통해 화웨이 클라우드 빅데이터 센터로 전송한다. AI 시스템과 전문가들이 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염류-알칼리 쌀의 성능과 수확량을 개선하기 위해 표적 농약 살포, 비교 및 해충 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 결과, 물 소비가 30% 감소하고, 비료 소비가 40% 감소했으며, 경제 혜택이 20% 증가했다. 1억 mu 면적인 염류-알칼리 토지를 바꾸면 300억 kg에 달하는 쌀을 수확하고, 8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이 과학기술 혁신은 전 세계인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뿐만 아니라 화웨이와 Yuan이 이끄는 Qingdao Saline-Alkali Tolerant Rice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는 IoT, 빅데이터, 모바일 연결성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 지원되는 스마트 농업 4.0 발전을 가속화 하기 위해 세계 농업을 위한 '비옥한 농지 플랫폼(Agricultural Fertile Soil Platform)'을 개발할 Agricultural IoT Global Joint Innovation Center를 설립했다.

SCEWC 2018은 이달 13~15일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됐다. 화웨이 부스는 Gran Via 2 전시관(제2 전시관) B200이다. SCEWC에서 화웨이의 스마트시티 솔루션과 최고 관행에 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http://e.huawei.com/topic/smartcity2018/en/index.html을 참조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81115/2301104-1

중국 가오칭, 디지털 변혁 상 수상

출처: 화웨이(Huawei)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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