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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한다…내년 기본계획 용역

장욱현 영주시장이 2017년 풍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를 선포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장욱현 영주시장이 2017년 풍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를 선포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영주시가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에 나섰다.

영주시는 16일 풍기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에 밑그림이 될 기본구상과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인삼엑스포 유치를 위한 비전과 목표, 행사장 조성 계획, 시설·프로그램 등을 제시했다.

또 인삼엑스포 개최에 따른 경제 활성화와 인삼 산업 재도약 계기가 될 타당성 분석 결과를 설명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열린 풍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세계인삼엑스포 유치를 선포한 뒤 주민여론 조사와 엑스포 터 선정 용역을 실시했다.

엑스포 예정 장소와 관련해 내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시의회가 승인했다.

시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과 국제행사관리규정에 맞춰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편성과 승인을 위한 투자심사의뢰서를 경북도에 제출해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19년에는 인삼엑스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행사장 조성을 위한 터 매입에도 나선다.

장성욱 축산특작과장은 "고려인삼 주산지인 영주에 풍기세계인삼엑스포를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kimh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4: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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