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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발전연구원 '사회적 대화와 일자리' 심포지엄

'사회적 대화와 일자리' 심포지엄
'사회적 대화와 일자리' 심포지엄(울산=연합뉴스) 16일 울산과학대 동부 캠퍼스에서 울산발전연구원과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사회적 대화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에서 사회적 대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발전연구원은 16일 울산과학대 동부 캠퍼스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와 공동으로 '사회적 대화와 일자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에는 시민과 기업체 노사를 비롯해 울산시·고용노동부 울산지청·경제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은 '노동시장 격차 완화와 소득주도 성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이어 황진호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과 손영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이 각각 '울산지역 고용 현황과 과제', '지역 일자리 연대와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또 이성균 울산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엄교수 현대차지부(현대차 노조) 정책위원, 김진택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정창윤 울산시 화백회의 정책보좌관, 황기돈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김창선 좋은일자리 대표가 참여하는 토론이 열렸다.

오정택 울산발전연구원 원장은 "지역 산업의 재편과 일자리 유치·창출 문제는 지역의 사회적 대화로 풀어가야 한다"며 "노사민정 이해 관계자들이 심포지엄에서 개선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적 대화와 일자리' 심포지엄
'사회적 대화와 일자리' 심포지엄(울산=연합뉴스) 16일 울산과학대 동부 캠퍼스에서 울산발전연구원과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사회적 대화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young@yna.co.kr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4: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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