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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권 5개 시 초미세먼지 주의보…"외출 자제하세요"

답답한 미세먼지
답답한 미세먼지(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서장대에서 시민들이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는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xanadu@yna.co.kr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도는 16일 오후 1시를 기해 남부권 5개 시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75㎍/㎥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st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3: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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