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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학상 17일 시상…본상 5편·남도작가상 4편 확정

목포문학관 전경.
목포문학관 전경.[목포시]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목포시가 오는 17일 오후 4시 목포문학관에서 '제10회 목포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올해 문학상은 목포권의 자연, 역사, 문화 등의 정서가 잘 드러난 소재로 제한해 공모했고 총 404명이 접수했다.

심사결과 본상에는 소설 부문 '풍경'(이태순·울산), 시 부문 '갓바위를 반조하다'(김형미·광주), 희곡 부문 '가마가 있는 마을에 흙이 숨쉰다'(황석하·서울), 수필 부문 '유달산을 걸으며 책 듣기'(양승희·목포), 동시 부문 '영산강 이야기'(방승희·광양) 등 5편이 선정됐다.

남도작가상에는 소설 부문 '전어도시'(강성오·담양), 시조 부문 '목포 어디쯤 아직도'(고정선·광양), 수필 부문 '노래에 담긴 목포'(김정순·강진), 동시 부문 '까치밥'(이병언·목포) 등 4편이 뽑혔다.

본상은 소설 1천만원, 시·희곡 부문 각 500만원, 수필·동시 부문 각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남도작가상은 소설·시조 부문 각 200만원, 수필·동시 부문 각 150만원의 상금을 준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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