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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광천수 판매 농장주' 관련 반론보도문]

연합뉴스는 지난 10월 30일 최신기사면에 "농장 지하수를 광천수라고 속여 판 30대 검찰 송치"라는 제목으로 A(38)가 먹는물 관리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해당 보도에 대해 A농장주는 수질 검사 성적서를 통해 해당 물이 광천수(칼슘·마그네슘·칼륨 등의 광물질이 미량 함유되어 있는 물) 정의에 부합하며, 먹는물 관리법 위반에 관해서는 혐의만 받고 있을 뿐 사법부의 판결이 나지 않았고 생수를 용기에 담아 판매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A농장주는 지목상 농업용수로 밖에 허가가 나지 않지만 수질 검사서를 통해 음용수로 적합판정을 받고 음용수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외부 수질 검사를 통해 아연(Zn)성분도 검출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1: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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