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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그린닷'이 새 디자인 정체성…계속 진화할 것"

모바일 첫 화면 개인화·메시지 카드 등 도입…동영상 서비스 강화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네이버가 최근 발표한 새 모바일 첫 화면의 초록색 검색 버튼, 이른바 '그린닷'을 중심으로 한 디자인의 개편 청사진을 16일 공개했다.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에서 김승언 디자인설계 총괄은 "'그린닷'은 네이버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이자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는 구심점"이라며 "계속해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까지 네이버의 상징이었던 녹색 창이 문자 검색 도구였다면 그린닷은 음성·위치·이미지 등 인공지능(AI) 인식 검색의 도구이자 복잡해지는 사용자 질의와 의도를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기능이라고 김 총괄은 설명했다.

네이버는 모바일 첫 화면을 개인 취향에 맞춰 꾸밀 수 있는 기능과 중요한 알림을 필요한 순간에 알려주는 '메시지 카드' 등을 계획 중이다. 또 움직이는 네이버 로고도 넣을 예정이다.

아울러 모바일 동영상 업로드 및 편집기를 추가하는 등 사용자창작콘텐츠(UGC) 서비스를 강화하고, 쇼핑 서비스는 상품을 둘러보고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 개편안 발표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 개편안 발표(서울=연합뉴스) 네이버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연 '코넥트 2019' 행사에서 모바일 첫 화면 개편안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번 개편안 핵심 중 하나인 인터랙티브 검색 버튼인 '그린닷'. 2018.10.10 [네이버 제공]
photo@yna.co.kr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0: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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