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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고문헌 강좌·우당 이회영 추모식

운정 김춘동
운정 김춘동[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국립중앙도서관은 한국고전번역원장을 지낸 이동환 고려대 한문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23일 오후 2시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고문헌 강좌를 연다.

이 교수는 스승인 운정 김춘동(1906∼1982)의 삶과 학문 세계를 소개한다.

운정 손자인 김긍년 고려대 교수는 지난해 조부가 모은 고문헌 155종, 760책을 도서관에 기증했다.

▲ 우당기념사업회와 우당장학회는 우당 이회영(1867∼1932) 순국 86주년을 맞아 1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상동교회에서 추모식과 장학금 전달식을 연다.

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모두 24명으로, 역사학자 계봉우(1880∼1959) 고손도 포함됐다.

오정은 씨.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제공]
오정은 씨.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제공]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유산전문대학원 문화유산산업학과 학생인 오정은 씨가 '유로메드 2018'에서 '베르너 베버'상을 받았다.

유로메드는 유럽 지중해권 디지털 문화유산 국제 콘퍼런스로, 키프로스 기술대학이 유네스코와 세계문화유산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후원을 받아 2년에 한 번씩 개최한다.

유정민 교수 지도를 받은 오씨는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된 학술대회에서 '박물관 유물 3차원 스캔 데이터의 자동 검증 프레임워크'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그는 이 논문에서 동산문화재 3차원 스캐닝 자료의 품질을 검증하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학술대회에서는 논문 101편이 발표됐고, 3개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논문에 베르너 베버상이 돌아갔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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