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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출산지원금 확대…넷째아 이상 1천만원

올해 1월생부터 소급 적용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당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당진에서 출생신고를 한 아이에 대한 출산지원금이 대폭 확대된다.

당진시는 지난달 29일 시의회를 통과한 '저출산 대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5일 공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100만원, 셋째아 500만원, 넷째아 이상 1천만원의 출산지원금을 받게 된다.

기존보다 각 20만원, 50만원, 300만, 500만원 많은 것이다.

육아용품 지원금도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증액됐다.

지원금은 올해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소급 적용된다.

출산지원금 및 육아용품 지원 내역
출산지원금 및 육아용품 지원 내역[당진시 제공=연합뉴스]

시 관계자는 "출산장려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금을 대폭 늘렸다"며 "시민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09: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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