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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협력업체와 임금격차 상생협력 협약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식품 전문기업 대상이 협력 중소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상생을 추진한다.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상은 16일 양재 엘타워에서 협력 중소기업인 세미산업과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해소 운동 상생 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상은 내년부터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종업원에게 405억원 규모의 격차 해소형 상생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상 측은 또 협력 중소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도 준수하기로 했다.

권기홍 위원장은 "대상은 협력 중소기업과 상호 신뢰와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온 중견기업으로,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통해 동반성장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09: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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